진짜 아무도 신경 안 써요.
도쿄 시내, 특히 긴자나 오모테산도 같은 동네 가보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로고로 도배하고 다니는 사람들 널렸거든요. 일본 사람들도 브랜드 워낙 좋아해서 로고 좀 크게 박힌 거 입었다고 이상하게 보거나 눈총 주는 분위기는 전혀 아니니까 걱정 마세요.
솔직히 명품 입었다고 특별 대우해주는 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안 좋게 보는 시선도 없다고 보시면 돼요.
오히려 개성 있게 입는 걸 존중해주는 편이라 본인만 당당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