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엘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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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나만 바라보고 가는 센터 이젠 내려놓고 싶네요

새로 오픈한 센터로 발령받고 4개월에 접어듭니다

언제까지 나만 바라보고 가는 센터 이젠 내려놓고 싶네요 번아웃 온 듯해요

저 좀 쉬고싶어 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로 오픈한 센터면 시스템 잡느라 일도 진짜 많고, 주변에서 전부 본인만 의지하고 바라볼텐데

    중압감이 장난 아니였겠네요.

    4개월동안 버틴게 정말 대단하다고 봅니다.

    실무적인 관점에서도 한 사람에게 모든 업무와 책임이 과도하게 쏠리는 구조는 장기적으로 센터 운영에도 리스크가 됩니다.

    • 업무 분담 제안: "오픈 후 4개월간 시스템 틀은 잡혔으니, 특정 업무나 의사결정이 저에게만 집중되지 않도록 하급자나 동료에게 위임·분산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휴식 요청: "업무 분담과 매뉴얼화를 진행하면서, 누적된 피로를 회복하고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리프레시 휴가(연차)를 사용하고 싶습니다."

    센터장 입장에서도 핵심 인재가 번아웃으로 갑자기 이탈하는 것보다, 업무를 재조정하여 지속 가능하게 함께 가는 것이 훨씬 이득입니다. 혼자 다 짊어지려 하지 마시고, 꼭 면담을 통해 휴식과 마음의 여유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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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쉬다 보면 다시 에너지가 충전되지 않을까.. 싶어요.

    자신의 건강이 가장 중요합니다. 결국 나를 챙기는 건 나이더라구요.

    아무리 좋은 실력도, 재능도, 몸과 마음의 건강이 우선되어야 잘 발현될 수 있습니다.

  •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간 노고의 감사를 표합니다

    남모를 노력을 얼마나 하셨을지 감도 안오네요

    번아웃 오셨다니 쉬시면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노고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