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신기한뽕나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본인이 어질러 놓고 매번 해주다가 한번 안했는데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교대근무 합니다같이 가는 가족 한분이랑 같이 삽니다이 분도 일 하시구요근데 이분이 본인이 먹은 접시 그릇 후라이팬 식기도구들안치웁니다 물론 군말 없이 제가 다 합니다물론 설거지 제가 한다고 했습니다 설거지 본인 기분 내킬 때나 안피곤할때 일주일에 한번인가 이주에 한번인가 치웁니다 일단 오늘 퇴근하고 설거지를 했더라구요 왔더니 오자마마 내가 설거지 했으니 빨래좀 돌려라 라고설거진 계속 제가 했습니다 빨래도 제가 더 많이 했습니다근데 생색내는 것도 아니고 잘 모르겠습니다근데 쉬어야 될 집이라는 공간에서 일을 합니다일하고 퇴근하고 집오면 또 일입니다 엄청 많은데 이것만 해도 빽빽 하네요한탄 할때가 없네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 배변 활동에 관해 질문입니다.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현재 강아지 키우고 있는 중입니다두마리고요 4살 6살 정도 되었습니다데려온지 3년은 넘은거 같네요분리불안이야 전보다 덜하지만 아직 조금 남아있읍니다그런데 애들이 화장실에 배변 습관이 들도록 오랜시간 길들였는데 사람이 있을때 매트 바닥 베란다에오줌 똥을 자꾸 싸네요 사람이 있을때도요 왜이럴까요
- 변호사 자격증자격증Q. 인공지능 판사가 인간의 재판을 담당해야 하는가인공지능 기술이 급격히 발전함이 따라 법률 분야에서도 AI 도입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습니다. 판사의 감정이나 편향을 배제하여 공정한 판결을 내릴 수 있다는 긍정적인의견이 있는 반면, 인간 특유의 공감 능력과 맥락 파악 미흡으로 인한 부작용을 유료하는 목소리도 큽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택배로 인한 인간관계의 회의감, 분노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야간 근무 후 집에 돌아와 보니 무거운 택배가 있어서집에 들여다 놓았습니다피곤하기도 하고 대충 잘 준비하고 자고 일어나니오후 5시쯤 되더군요 그때쯤 가족 한명도 집에 돌아오고그런데 갑자기 택배를 왜 안깠냐는 겁니다본인 택배를요저는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본인 택배 마음대로 까면 뭐라 할게 눈이 보였고 또 이때까지 따로 말 없므면 본인 택배 깐적 없습니다암튼 습기 차면 안되는 작물 이었는데 안까고 그대로 놔둬서 뭐라 하는겁니다ㅇ왜 안깠냐 ㅅ무슨 택배인지도 몰랐고 본인 택배라서 마음대로 안깠다ㅇ택배 깠어야지 습기 차는데 택배 오면 까야될거 아니가ㅅ이때까지 본인 택배 마음대로 깐족 없다 마음대로 까면 뭐라 할거 같아서 안깠다 ㅇ말 ㅈㄴ 많네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는데 등에서 땀이 흠뻑 나서 젖었습니다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전에 바쁘고 피곤하고 정신 없어서 그냥 넘겼는데그 시기가 한 7월 초중순 이었을 겁니다 몸이 피곤했던건 있었지만 더운건 아니었습니다 제가 더우면 중간에 계속 깨서 시원한 환경 만들고 자거든요아무튼자고 일어나면 등에서 땀이 축축하게 났었습니다 다른곳도 아니고 등만 땀이 났었습니다 옛날 이불에 지도 그리던거 마냥 이런 상황이 몇번 있었습니다몸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지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 분리불안 똥 오줌 집안 곳곳 난리법석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여건상 출근전 산책 제한있음,화장실 배변 교육이 되어있는 아이들임.)분리불안을 완화를 위한 첫 테스트였습니다첫 시작은 좋았습니다 거실에 똥 오줌 안누고퇴근하고 돌아와보면 깨끗했죠 그런데 지옥은 다음날 그 다음날부터 시작되었습니다거실 바닥엔 똥과 매트 밑 사이사이로 스며들어간 오줌일부러 산책도 30분씩 해주고 있는데은혜를 이런씩으로 갚다니요그래도 몇년전에는 분리불안때문에 배관 전깃줄 벽지 문이것저것 다 뜯어놨었는데 이정도면 양반일까요 전문가분들 어떻게 안될까요 퇴근하면 좀 쉬고 싶은데 똥이며 오줌이며 하루종일 치웁니다
- 내과의료상담Q. 자는데 등에서 땀이 막 줄줄줄 수도꼭지마냥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전에 바쁘고 피곤하고 정신 없어서 그냥 넘겼는데그 시기가 한 7월 초중순 이었을 겁니다몸이 피곤했던건 있었지만 더운건 아니었습니다제가 더우면 중간에 계속 깨서 시원한 환경 만들고 자거든요 아무튼자고 일어나면 등에서 땀이 축축하게 났었습니다다른곳도 아니고 등만 땀이 났었습니다옛날 이불에 지도 그리던거 마냥이런 상황이 몇번 있었습니다몸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지요그래도 이젠 땀 안나서 괜찮긴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닉네임같은거 알랴주실 수 있나요 예를들어지나가는 개산책 소잃고 뇌약간 고침 요즘잘자쿨냥이 이런거요그냥 소소한 취미로 이런거 수집하고 있거든요많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땡큐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 배변 활동 행동교정 질문입니다여름이다 보니 덥기도 덥고 사정상 베란다 문을 열어두고 출근을 합니다. 두마리고요.전보다 분리불안이 덜어져서 좋은데문제는 퇴근하고 오면 꼭 베란다에 똥하고 오줌이 서울 한강 마냥 그득그득해서 골머리입니다.사람 있을땐 화장실에 싸는 습관을 들여서 싸는데애들이 한두살 어린애도 아니고 4년이상 산 애들인데 왜이럴까요 산책 일주일에 4번 정도 한번하면 30분 이상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화법 이해력에 관해 객관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뭘 삶아서 얼려야 돼는데 절반으로 잘라서 냉동고에 넣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묻기를 한번만 잘랐냐기 더 안잘랐냐하기에절반으로 잘라서 넣었다고 말했습니다이 질문과 대답을 3번이나 반복했는데절반으로 잘라서 넣었으면 한번 자른거 아닙니까? 잘잘못을 따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