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글쓴이님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한때 깊은 죄책감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개인적인 경험을 조금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종교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조심스럽지만,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저를 정죄함으로부터 자유케 했던 것은 성경의 말씀이었습니다.
[로마서 8장 1-2절]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이 글을 읽는 분께서도 혹시 마음의 짐이 있다면, 그 무게로부터 자유로워지시길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제가 평소 마음이 힘들 때마다 즐겨 듣는 찬양도 하나 추천해 드려요. 달빛마을의 '리빙룸 워십'인데, 말씀드린 내용이 담긴 찬양이에요. 편안한 마음으로 한번 들어보시길 바라요!🫶
링크: https://youtu.be/P0DJCdR79WY?si=4WmY5-P4XUJZKe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