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몸에서 나는 체취 때문에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하지만 관리법만 조금 바꾸면 충분히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노네날이라는 물질이 주범인데요, 피부에서 불포화지방산이 부패하면서 생기는데, 이것이 잘 씻기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물질은 겨드랑이, 귀 뒤쪽, 목덜미, 발가락 사이 등에서 주로 많이 분비가 됩니다.
해당 부분을 비누칠만 하지말고, 폼클렌징을 사용하여 확실히 닦아 내 주세요.
피부의 건조함도 문제가 많습니다. 피부가 건조하면 우리 몸은 보상작용으로 기름을 더 많이 분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로션을 발라 건조함을 없애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입는 것과 자는 곳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침구류를 자주 세탁하고 속옷이나 옷도 1회 착용 후 바로 세탁을 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기적인 계획으로서 먹는 것을 주의 해야 합니다.
수분을 많이 마시고, 이 체취를 진하게 만드는 육류나 지방질에 대해서는 섭취량을 약간 조절하도록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