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일하는사람이 일을 안할때 해결방법
같이 일하는사람이 뺀질거릴때 직접말해서 해결해야 좋은지 담당자에게 말하는게 좋을지 어떤게 좋은방법일까요 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접 말하는 방법이 제일 좋아요
“00씨. 이 부분 제가 계속 부담이 커서 그런데 같이 나눠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혹시 오해한거면 말씀해주세요 근데 요즘 일이 거의 저한테만 집중되어 있는거 같아서 요청드린거예요”
이렇게 짜증나서라도 정중하게 얘기하세요
만약에 상대가 말이 안 통하거나 직접 말하면 분란만 커질 때
상사나 관리자 등 담당자한테 말씀드리는 것도 좋아요
“제가 이거 혼자 하기에 너무 벅찬데, 혹시 일정이나 역할 분담 한번 조정해주실 수 있나요?” 이런 식으루요
일이 안될 때는 먼저 그 사람과 조용히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직접 말하는 게 더 솔직하고 빠른 해결책이 될 수 있어요.
만약 말하기 어렵거나 계속 문제가 된다면 담당자에게 알려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스트레스를 너무 받지 말고 차분하게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같이 일하는 사람이 일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그럴 때 상대방에게 직접 이야기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동료나 상사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