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어머니가 많이 편찮으신데 병원으로 모셔야..
성별
여성
나이대
88
어머니께서 거동도 못하시고 대소변도 못가리시는데 그동안 누님이 모셔왔는데
병원으로 모신다고 합니다
병원으로 모신다면 어떤병원으로 모셔야할지 근처에 있는분들은 시립요양병원 좋다고 하고 어디로 모시는것이 그나마 좋은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긴 병에 효자 없단 말처럼 거동이 불편하고 스스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 가족 중 한 사람이 돌본다는 것은 큰 희생이며 정말 어려운 일 입니다.
요양 시설로 옮겨 돌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겠으나 시설마다 환경이나 서비스, 비용이 다르기 때문에 가족들이 모여 몇 곳을 간추려 면밀히 살펴보시고 논의하여 좋은 결정은 할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