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krdondon
동생과 사이가 안 좋아요. 동생만 감싸는 어머니.
동생이 한명 있는대 문제는 동생이 잘못을 해서 혼내면 어머니가 와서 혼내지 못하게 하고
반대로 제가 문제라고 오히려 뒤집에 쒸우고 화를 내곤 했네요.
이미 지나간 일이고 지금은 그래도 나쁘지 않게 지내고 있는대.
과거 일이라도 해결책이 궁굼 해서요.
동생이 잘못을 하면 혼나야 하고. 반성 하고 자신의 잘못을 알고 하는 과정이 필요 한건대. 그 과정을 어머니께서 생략 하다 보니 결국 버릇이 없어지고 결국 성장 해서는 어머니도 팽 하고 가족도 버리고 하더라고요.
결과적으로 어머니의 잘못이 매우 커서.. 이 지경 까지 온것 같은대.
아직도 제 동생은 저의 어머니와 제가 잘못을 한줄 알고 있어요 진짜로 그렇게 믿고 있고요.
모두가 자신에게 피해를 준다고 믿어 버리더라고요.
아무리 설명을 해도 해명을 하고 반대로 제가 잘못 했다고 까지 말했지만 그렇더라고요.
앞서 말씀 드린 것 같이 이미 지난 일이고 지금은 나쁘지 않긴 한대.
지금 상황은 동생과 거의 남남이 되어 살아 가는 것 같이 살아 가네요.
집에도 거의 안오고 따로 집을 장만 해서 살아 가고 있어요.
성인이 여서도 그렇지만. 그렇네요.
어디서 부터 잘못 된 것인가? 하는 것보다는..
아참 제 동생은 새 아버지의 자식이에요.
이혼 하셨고요 그나마도. 집이 힘들게 살아 가게 되어 형편이 말이 아니였어요.
가정 폭력도 있었고요.
모두 지나간 일지만. 제 동생도 이제 성인이 되어 정신좀 차렸겠지만.
그냥 궁굼 해서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동생은 버릇이 점점 없어지고 어머니는 저에게 먼가 동생이 잘못 하면 뒤집에 쒸우고.
그리고 어머니께서는 동생이 밤에 안오면 그렇게 날리를 치세요. 전화를 하고 문자를 하고.
밤새 기다리고 항상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