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 샴푸’... 카페인이 붙는 이유?

‘카페인 샴푸’라는 것이 있던데 ‘카페인’이 붙는 이유가 ’카페인을 먹으면 힘이 나는 것 처럼 모발에 힘을 준다‘ 뭐 이런 의미인가요?

아니면 어떤 성분 때문인 것인지?

궁금하네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카페인 자체가 두피와 모낭에 작용하는 효과를 기대해서 넣는 성분입니다.

    현재 알려진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은 피부를 통해 흡수되어 모낭까지 도달할 수 있으며, 모낭 세포의 활동을 촉진하고 모발 성장을 일부 완화할 가능성이 제시되었습니다. 그래서 탈모 기능성 샴푸나 토닉에 자주 사용됩니다.

    샴푸는 두피에 머무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효과는 제한적이고 카페인 샴푸만으로 탈모를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다는 근거는 충분하지 않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카페인을 먹어서 힘이 나는 것처럼 머리카락에 힘을 준다는 의미는 아니고, 카페인이 모낭에 직접 작용할 가능성을 이용한 성분명이라고 이해하시면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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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카페인이라는 성분이 모발 ? 그런거에 도움되는걸로 알려져서 그렇게 불리는 것일거에요. 맥주 샴푸 이런것도 있고 그렇잖아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