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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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 이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나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 이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깊은 신념같은 그런게 보이는거 같죠?

하지만 사람을 보려면 말과 행동이 같은지도 확인을 해야 한다는걸 저 말과 관련된 일화 속에서 깨닫게 하는거 같아서요.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게 얼마나 힘든지를요.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충성을 바치는것보다 충성 받는걸 더 좋아하겠네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라고 말을 한 것은 검사시절에 한 말이고 대통령이 되고 난 이후에는

    그런 마인드는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검사시절에는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었다라고 하던데

    결과적으로 그때 당시에 한 말은 지금의 상황하고는 연결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현재의 윤석열 대통령이 검사 시절 청문회에서 했던 말로 그 당시에는 올곧은 검사의 자세로 평가되었으나 요즘은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고 나에게 충성하는 사람을 만들겠다라는 의미로 들려집니다.

  • 이젠 위선의 상징이기도 한 말이지 않을까요?

    윤석렬이 해서 유명한 말이되었고

    마치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만 충성하는 것으로 비춰져서

    이후 대선승리의 발판이 되기도한 표현이죠

    하지만

    그말에는

    거짓과 오만이라는 두 껍질이 존재한다는 걸 이젠 많은 분들이 아실듯 하네요

    본인 자신이나

    김건희에게는 많이 충성했고

    거의 국가원수로 할수있는 모든 권력을 이용해서

    각 조직들을(검찰 군대 경찰 방통위등등)

    부부에 충성하는 조직으로 만들려고 했었다고 봅니다

  • 사람의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생각하게 하죠

    사람에게 충성하는 것보다 신뢰를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껴요

    충성을 바치는 것보다 서로 신뢰하는 관계가 더 건강하다고 생각해요

    사람의 행동이말과 다를때 실망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사람에 대한 충성보다 진정한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 ' 나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 " 그럼 뭐에 충성할까? 라는 생각이 드는 나는 속물... 제일 먼저 든 생각은 그것이네요. 사람이 아닌 다른 것에 충성한다면?? 돈? 명예? 권력? 뭘까?요. It's 나는 속물.

  • 지금과는 다른 상황인거죠. 그 자리에서 하는말고 지금의 자리에서 하는 건 아무래도 다르니까요. 나에게 충성하는 사람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요.

  • 참 이말에 대해 궁금증이 저도 폭발하는데요

    자고로 사람이라면 언행일치가 되어야

    그사람을 믿고 안믿고 할 상황인듯합니다

    저는 결코 자부하지만 나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습니다 다만 논리에 따라 그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조금 달라져요

    참고하세요

  • 공직자라면 당연한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얼마나 지켜질지 모르겠지만 수사권 등 권력행사를하는 위치에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말같습니다

  • 나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일단 조직생활에서는 인기가 없을 거 같은데 그만큼 본인 신념이 강한 사람이라는 인상이 있습니다.

  •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물론 자신의 소신대로 나아가겠다 라는 의미로 들릴 순 있지만

    어떻게 보면 나는 상사의 말을 듣지 않고 내 멋대로 행동을 하겠다 라는 의미로 해석 되어질 수 있습니다.

    생각의 차이는 있을 순 있지만

    중요한 것은 사람의 태도가 중요하지 않나 싶어요.

  •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라는 말은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보다는 내가 속하는 조직이나 국가 또는 내 자신만 믿는다라는 의미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본인에 소신에 맞게 정직하다라는

    생각듭니다. 다른사람에 굽신하지 않고

    윗사람들에 아부하지않고 본인에일에

    충실할수있는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