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 질문 답변가 부자아빠입니다.
흠 처음에 올라서 좋았다면 떨어지며 실퍼지는게 질문자님의 주식의 논리라면 아무래도 주식은 앞으로도 상당히 어려워 질 듯 합니다.
주식의 지분을 보유 한다는 것은 내가 그 기업의 주인들 중 한명이 되는 것 입니다.
혹시 어떤 가게 가서 사장님들이 내 가게 가치가 떨어졌어, 혹은 내 가게 가치가 올랐어! 하는 얘기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장사가 잘안되 혹은 잘되라는 얘기는 들어보셨어도 앞서 말씀드린 얘기는 못들어보셨을거에요.
근데 왜 질문자님은 사장님이 되셨는데 같은 사장인데 내 기업의 매출이나 본질은 관심 없으시고 가격에만 관심이 있으실까요?
질문자님이 진짜 사장님이라면 내 기업의 가격이 떨어졌어 혹은 올랐어와 같은 고민을 하셨을까요?
일반적으로 우리는 근로할 때 누군가 사장인 곳에 가서 일을 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주식은 우리가 사장이 되는 일입니다.
누구의 입장에서 기업을 바라보는 시선을 지녀야 할지 곰곰히 생각해보시면서 기업을 찾아나간다면 주식의 가격의 흔들림에 일희일비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왜 샀는지 모르니, 가격의 움직임에 불안하고, 조금의 움직임에 기뻐하거나 슬퍼하는 것 입니다.
아마 팔아야할 시기가 오더라도 나중에 같은 질문을 하실거에요. 질문자님이 산 주식이 50%가 올랐는데 팔아야 하나요? 아니면 더 보유해나 하나요? 이와 같은 질문이요.
개인적으로 어떻게 투자를 하시더라도 원인이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내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실패하든 성공하든 배울 점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