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두쫀쿠가 먹고 싶은 것은 아닌데요 ㅋㅋ
두바이 초코 저는 맛있어서
두바이 초코 들은 것을 먹고 싶은데
투썸거는 최근에 먹었고
와플대학게 맛있다던데 정말 그런가여?ㅋㅋㅋ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투썸플레이스: 부드러움 속 고소함, '두초생 미니'>
투썸은 부동의 1위 시그니처인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에 두쫀쿠 콘셉트를 조합한 '두초생 미니'를 선보였습니다.
맛의 특징: 기존 스초생의 진한 초코 생크림과 상큼한 생딸기 베이스에 고소한 피스타치오 풍미가 은은하게 레이어드된 고급스러운 맛입니다. 초코의 묵직함을 딸기의 산미가 잡아주어 과하게 물리지 않습니다.
식감: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초코 시트와 크림이 중심을 잡고 있으며, 안쪽에 샌드된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스프레드가 사각사각 씹히는 반전 식감을 줍니다. 쿠키의 쫀득함보다는 '부드러운 케이크와 바삭한 촉감의 조화'에 가깝습니다.
"너무 달기만 한 건 싫고, 커피와 함께 부드럽게 넘어가는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원한다" 하시는 분들께 딱입니다.
<와플대학: 빠작함과 꾸덕함의 끝판왕, '두바이초코 와플 & 젤라또'>
와플대학은 특유의 캠퍼스 갬성을 살려 '두바이초코 학과'라는 타이틀로 '두바이초코 와플'과 '두바이초코 생딸기젤라또컵' 라인업을 구축했습니다.
맛의 특징: 직관적이고 강렬한 달콤함이 특징입니다. 꾸덕하고 짙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초콜릿 와플 빵 또는 달달한 초코 젤라또와 만나 고소함과 단맛의 자기주장이 아주 강합니다. (생딸기가 들어간 버전은 상큼함이 더해져 밸런스가 좋습니다.)
식감: '빠작함'의 극치입니다. 기본적으로 갓 구운 바삭한 와플 빵에, 카다이프 면이 거칠고 풍성하게 씹히는 스프레드가 올라가 입안에서 와작와작 소리가 날 정도로 크런치한 매력이 살아있습니다.
"두바이 초콜릿 특유의 씹는 맛(카다이프)과 꾸덕함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 "스트레스 풀리는 확실한 단맛을 원한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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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두바이 쫀득 쿠키의 경우에는 거의 비슷한 맛입니다. 대부분 만드는 레시피가 비슷하고 들어 가는 재료도 같아서 맛은 거기서 거기일 겁니다. 사실 일반 카페 같은 곳에서 파는 두쫀쿠 들은 많이 먹어 봤는데 와플대학에서 나온 두쫀쿠는 저도 아직 먹어 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맛은 거의 비슷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좀더 달거나 혹은 덜 달거나 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