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울 이불을 여름 이불로 교체를 해도 괜찮을 까요?

안방 침대 이블이 아직까지 겨울 이블입니다. 요즘 자다가 더워서 이블을 자꾸 걷어차고 잘 덮지않고 자고있는데 아마도 겨울이블을 교체할때가 되것 같습니다. 이제 겨울이블을 정리하고 여름 이블로 교체해도 괜찮을 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이 많이 따뜻하신 것 같습니다.

    저희집은 아직까지 잘때는 좀 쌀랑한감이 있어서 겨울이불을 아직까지 덮고 있는데요.

    자다가 더워서 이불을 걷어차고 계신다면 몸이 너무 덥다고 느끼는 상태이겠습니다.

    보통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달력보다 체감 온도와 수면상태를 기준으로 판단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요즘처럼 일교차는 있지만 느끼기에 밤에도 예전처럼 춥지 않은 시기라면

    겨울이불은 오히려 숙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덥게 자면 중간에 자주 깨거나 깊은 잠을 못자는 경우가 있기때문이겠습니다.

    하지만 완전한 여름이불인 아주 얇은 홑이불로 바로 바꾸기기보다는

    얇은 차렵이불이나 간절기 이불로 교체하는 것이 좋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직 일교차가 크기때문에 얇은 이불로 교체해서 추울 수도 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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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에 여름이불 로 교체하면 춥습니다 약간 두꺼운

    차렵이불이 있다면 그것으로 교체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제가 약간두꺼운 여름이불 꺼냈는데 많이 추워요

    차렵이불 약간 도톰한걸로

    꺼냈더니 딱 좋아요

    여름이불은 추워서

    감기 걸립니다

  • 요즘처럼 자다가 더워서 이불을 자꾸 걷어차는 상태라면 겨울 이불을 계속 쓰는 것보다 교체를 고려하는 시점으로 보입니다.

    다만 바로 얇은 여름 이불로 바꾸기보다는, 봄용이나 간절기용처럼 중간 두께 이불로 한 번 거치는 것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밤 기온이 아직 완전히 안정된 시기는 아니라서, 너무 얇게 바꾸면 오히려 새벽에 춥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겨울 이불은 정리하되, 얇은 이불이나 담요를 함께 두고 온도에 따라 조절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