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부사수분이 생겼는데 많이 힘드네요..
저번주 입사하셧는데 저번주 이번주 내내 똑같은걸 알려줘도 알아듣고 하는게 10개중에 1개 겨우 하네요.. 궁금한거 물어보라고하면 업무관련 질문은 하나도 없고 자꾸 다른부서분들 누구누구있냐 저분들은 몇살이냐 이런거만 계속 질문하시고 업무시간에 다른부서 사무실이나 현장 가봐도되냐 저분들은 급여가 얼마냐 그런것만 질문하시구 해야할일은 숙지가 거의 안되고 일하면서 불평불만만 하시고 점심시간에 대화를안해서 별로다 중간중간 업무하면서 짜증난다 스트레스 받는다 전에 다니던회사에서는 상급자분들은 형누나 이렇게 부르면서 했는데 여기는 과장님 대리님 이렇게 불러서 별로다라고 말씀하시는데...... 다들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신입사원이기 때문에 궁금한게 많은 것은 이해하지만 요즘에는 그런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그냥 하나의 사회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요즘에는 수평적인 회사들도 많아서 그렇게 말할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걸 티내지는 말고 그냥 그렇구나라고 생각하시는게 최선일 것 같습니다.
업무 외 질문은 가볍게 넘어가고 필요 이상으로 상세 답변하거나 정보 공유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짧게라도 업무 시간과 개인 시간 구분을 스스로 하면서 감정 소모를 최소화하세요. 또한 상사에게 보고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구조가 있다면 적절히 공유해 두는 것도 안전장치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