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은 몇 년 정도 유지하면 성공적이라고 평가하는가요?

몇 년 전부터 자영업은 큰 타격을 받아 폐업율이 시간이갈수록 높아지고 동시에 상가 공시율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 자영업은 몇 년 정도 유지하면 성공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영업 성공은 몇 년으로 딱 정하기 어렵습니다.

    몇년을 유지하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이익창출이 얼마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보통 3년에서 5년 정도 버티면 적자로 문을 닫은 건 아니니 안정권에 들어간다고 봐요.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고, 꾸준히 노력하는 게 가장 중요하죠.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제가 생각했을땐 3년정도 운영을 하면 안정적으로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3년정도 유지를 하면 이 가게를 계속해야 되는지 아니면 정리를 해야되는지 판단이 나올거 같아요.

  • 명확하게 몇 년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는 3년 이상 사업을 유지하는 것을 초기 성공의 기준으로 삼기는 합니다.

    창업 후 3년을 버텨내는 사업장이 10%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니 이 시기를 넘어서면 어느 정도 시장에 안착했다고 보는 거죠.

    그다음으로 5년까지 사업을 지속해서 브랜드 가치를 만들거나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성공의 단계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이 정도 기간 꾸준히 수익을 내고 성장을 이어간다면 탄탄한 자영엉으로 인정받습니다.

    물론 10년, 15년 이상 장수하며 운영하는 자영업은 정말 대단한 성공으로 여겨지지만 사실 이렇게 오랫동안 지속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죠.

    던순히 버티는 것을 넘어 꾸준히 이윤을 창출하고 성장하며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 기간을 성공이라고 평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자영업은 1년 내 폐업률이 20~30% 수준이고 3년 내 폐업률이 40% 5년 내 50%라고 하니 5년이 넘어가면 그래도 절반 이상으로 잘 버틴 것이니 성공적이고 어느정도 안정기에 들어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업종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