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피카소의 게르니카는 스페인에 가서 본적이 있습니다.
아시는데로 게르니카는 스페인 내전 중 일어난 민간인 학살사건에서 큰 충격을 받고 피카소가 그린 작품 입니다.
당시 피카소는 이러한 내용을 뉴스가 아닌 흑백의 신문기사를 통해 접하게 되었고 당시 많은 사람들이 흑백의 신문기사를 통해 내용을 접했으므로 당시 대중이 느꼈을 충격을 그대로 캔버스에 옮기고자 색을 사용하지 않고 작품을 제작 하였습니다.
오히려 색을 없앰으로써 빛과 어둠의 대비만 남아 빛이 사라진 밤의 분위기를 나타내었고 오히려 죽음의 정서가 더욱 강하게 강조되기에 당시의 정서를 표현하기에 적절하였습니다.
또한 색을 없앰으로써 인물들의 일그러진 표정, 찢어진 신체 등이 더욱 강조되게 보이기에 참흑했던 당시의 상황을 더욱 자신이 상상을 덧붙여 관람객이 받아들일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