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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문어80
사람을 상하로 나눈다고 하면 상체와 하체로 나누 잖아요.
근데 강아지를 만약에 상하로 구분하려고 하면 어떤 식으로 해야 하나요?
사람처럼 상체와 하체로 나누면 오른쪽인 경우고, 말그대로 상하의 개념을 갖고 말한다면 왼쪽 그림일텐데 뭐가 맞는 건가요?
한 때 이 문제가 이슈되었던 걸로 아는데 어떻게 결론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강아지를 상하체로 나누는 구분 자체가 사실 인간의 입장에서 구분을 하는 것이기에 강아지의 경우에는 해당 하지 않는 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라고 합니다. 강아지는 그냥 머리 부분, 꼬리 부분, 등 부분,가슴 부분 등등 이렇게 나누어 부르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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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강아지를 상하로 나눈다 재미있네요
한번도 생각해 보지못했는데 일반적인 생각이라면
두번째 바지입은 강아지 그림같아 보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맥화이트골드심
강아지를 상체와 하체로 구분한다면 앞발과 머리쪽이 상체, 그리고 뒷다리와 꼬리쪽이 하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은 사람의 기준을 따르는 분류법이긴 합니다.
어디고
저의 생각이기는 하지만 아마도 버리부터 목부분까지를 나눠야하지 않을까요? 사람은 이족보행이지만 강아지들은 4족보행이라 척추의 개념도 우리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어서요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