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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25.12.02

맘을비우러면어떻게해야하나요??

제가요즘가끔가족간의스트레스도크구남편시댁식구스트레스도큰게잇는데요마음이답답하고힘들더라구요 맘을비우려면어떻게해야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치치차차초

    치치차차초

    25.12.02

    사람마다 방법은 다르겠지만 저는 인간관계에서 마음을 비울 때

    1.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해본다.

    2. 상대방에 대한 정을 거둔다.

    3. 남이 실망할 것을 걱정하지 않고 보다 떳떳하게 군다.

    4.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다른 활동들을 하며 잊는다.

    이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잔잔한 음악과 함께 명상을 하시거나 좋은 글귀가 있는 책을 읽으시면서 마음을 잡아보세요!!

    한결 좋아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동네 가벼운 산책을 하면 정말 좋구요!!

    너무 답답하고 힘들면 친구들을 만나서 수다를 떠는것도 좋습니다.

  • 제일 좋은건 상대방입장에서 생각을해보는것입니다

    그리면 그사람을 이해하게 되고 사이도 좋아지겠죠

    아니면 그냥 무관심입니다. 물 하던지 신경안쓰고 그냥 무권심하면 편하겠지만 둘다 모두 힘들일이죠

  • 가족간의 문제는 경험상 비워낸다고 비워내지지 않는 스트레스라고 생각합니다. 참느냐 vs 터트리느냐 둘중 하나인데 결국엔 전자인 경우가 많고 안에 쌓이는 스트레스들을 어떻게 중화시키는지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으시다면 한시간이던 두시간이던 오롯이 그것에만 집중할수있는 취미생활을 갖도록 해보세요. 물론 그시간이 지나면또다시 스트레스가 밀려오지만, 일주일에 두세번 두세시간씩만이라도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을수 있는 시간을 갖을수 있다면 그것만한게 또 없더라구요.

  • 그게 비워지는 방법은 없죠, 이게 가능하면 가족간 갈등도 없을수 있고 고부갈등도 없겠죠, 사실상 비워지는게 아닌 어떻게 참는지가 필요한 부분인데, 가장 우선하여야 할부분은 일단 방법을 찾기 전까지는 해당 사람들과 만남을 최소화하는 게 우선 필요합니다. 즉, 명절이외에는 일단 만남을 피하시면서 마음을 컨트롤 할 다른 방법을 찾으셔야 합니다. 마음이 안정화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겠으나 흔하게는 종교를 믿거나, 본인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취미활동등 여러방법으로 해보시고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 찾아지면 그때는 위 분들에 대한 수용단계가 반자동적으로 이루어게 됩니다. 이는 질문자님 행동이나 말투에서도 나타나기에 상대방들도 눈치가 있다면 어느정도선에서 적당히 조절을하게 되면서 친하지는 않겠으나 큰 마찰이 없는단계로 접어들수 있습니다.

  • 시댁식구들과의 스트레스는

    상당하게 큽니다 거기에 남편이 끼어서 중재를못하고 머뭇거리면 속이 터지죠 그러면 남편과의 관계도 스트레스가됩니다 이럴때는 잠시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 가족에게 헌신하다보니 자신의삶이 없어지는

    느낌이들때 가족과도 거리를

    스스로 조금두고 적당하게가

    필요해요 한적한 공원에 라도가서 자신과 대화해보세요

    자신을 위로해주세요

    그럼 눈물이 나면서 위로가

    되요

  • 아 스트레스 때문에 마음을 비우고 싶군요... 저 같은 경우는 사람 잘 안다니는 새볔에 산책 겸 운동하면서 밤하늘 별 보는 거 좋아해요 하늘 별 보고 있으면 아무생각 안들더라구요

  • 거리를 좀 두는 건 어떨까요? 저는 큰언니, 동생, 엄마에게서 전화를 정말 많이 받았었는데 지금은 엄마와만 통화합니다. 마음이 한결 편안합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내 삶에 너무 깊숙히 들어오면 불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신경쓸 것도 많아지고, 내 생활에도 영향을 받게 되구요.

    거리를 좀 둬 보세요.님이 님답게 님으로만 살 수 있게.그렇게 살다 또 좀 님의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 그때 가족을 좀 돌아보셔도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