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 망하면 맡겨 놓았던 돈 전부 잃는다.

안녕하세요.

갑자기 궁금해져서 질문 드립니다.

질문의 제목의 내용처럼 은행이 망하게 되면 은행에 맡겨 놓았던 돈을 전부다 잃을수도 있는지요.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은행이 질문자님 말씀처럼 망하더라도 예금 5천만원까지는 보장이 되고 그 이상인 경우에는 보상을 받기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착함 멋진 봉이(--)(__)입니다.

      각 금융기관별로 예금자 1인당 예금의 원리금 합계 5천만원 까지 보호하고 있으며, 보호한도는 금융기관별로 산정

      예금자 개인별로 계산합니다

      즉, 한 금융기관에서 1인이예금한 총 금액중에 5천만원 한도로 보장이 가능한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예금자보호법 시행이후 은행이 파산하더라도 5천만원까지는 괜찮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그래디언트 치킨팝입니다.

      위에 분들이 잘 설명해주셨듯이 법으로 5천만원까지는 보호가 된다고 합니다.

      뱅크런 등의 특이한 일이 아니면 망하게 될 일은 걱정이 없겠지만, 그래도 자산은 안전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겠네요.

    • 안녕하세요. 활달한집게벌레295입니다.은행이 망하면 5천만원까지 국가에서 책임지고 변재 해 주도록 계약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