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제외 온라인 뱅킹 앱이랑 은행들이..

토스 제외 온라인 뱅킹 앱이랑 은행들이 다 망해도, 토스가 떼돈을 벌지는 못하나요? 떼돈을 벌기전에 정부에서 관섭을 해서 지금이랑 비슷하게 버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은행들이 다 망해도라는 말은 국가가 무너졌다는 말과 비슷합니다. 그런 예시는.

    토스같은 앱들이 수익성 좋으려면 이용자가 많아야겠죠

  • 은행들은 그렇게 쉽게 망하지 않습니다. 제1금융권 은행이 망한다는 건 국가의 존속이 위태로울 정도인데, 그럼 토스고 뭐고 국가의 안위를 걱정해야 할 상황이 될 것이라서 토스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게 될 듯 해요.

  • 토스 포함 뱅킹 기업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는 이용자가 많아야합니다. 온라인 뱅킹 후발업체들이 기존의 1금융권에서 하는 만큼의 금융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얻어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를 유입시키려고 하는데, 다망한다면 그 이용자들이 토스로 몰리면 돈을 벌겠지요. 그러나 그런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을 것 같긴합니다.

  • 정부가 시장에 개입을 하면 안되죠. 특히 은행에 관해서는 더 문제가 되죠. 그냥 단편적으로 한국에 은행이 토스만 있다면 예대마진을 높혀서 엄청나게 돈을 벌 수 있죠. 이론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은행이 망한다면 다른 은행이 또 태어나기 때문에 저런 상황 자체가 일어날 확률이 너무 적습니다. 거의 말이 안되는 확률이죠.

    토스가 돈을 버는 것은 중개업으로 대부분 수익을 내는 것이고 토스가 은행으로 버는 수익은 매우 적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