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증거가 포착됐다고 합니다. 구름에서 미생물이 만든 물질이 포착된 것 입니다. 과학자들은 혹독한 환경의 표면과 달리 구름이라면 금성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영국 과학자들이 발견한 금성의 표면 50~60km 상공 대기에서 수소화인을 생명체의 증거로 볼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학영 과학전문가입니다. 해당 물질은 유기물질의 분해를 통해 발생하는 물질인데요. 주로 산소가 결핍된 환경에서 미생물에 의해 발산되는 물질입니다. 구름 안에서 이 물질이 발견된 것은 그곳에 미생물이 존재하거나 어떤 다른 유사한 상황에서 가스를 생성하고 있다는 추정이 가능하므로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