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를 본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도깨비는 한국 민속에 등장하는 초자연적 존재로 실제 목격이나 체험은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도깨비는 사람이나 동물의 혼이 변한 귀신과 달리, 나무, 버려진 물건 등이 변해 생기는 존재로 전합니다. 주로 밤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도깨비가 자주 출몰하거나 장난을 친다”고 여겨지는 장소로, 외진 숲·기이한 바위·황폐한 땅 등이 해당된다고 전해집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도깨비불을 봤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글이 있으나 검증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