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약 네이버 웹툰 플랫폼을 이용하실거라면 '백작가의 비밀스런 시녀님' 혹은 카카오페이지웹툰 플랫폼을 이용하실 거라면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과 '토끼와 흑표범의 공생관계' 추천드립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백비시'는 가난한 여주가 돈을 벌기 위해서 공작의 시녀로 가는데 진짜 미쳤습니다. '황마농'은 여주가 어렸을 때 농장일을 해봤는데 할아버지가 땅을 샀는데 그곳이 황제궁 옆입니다 보면서 힐링된다는 느낌이었어요. '토흑공'은 수인이라면 당연히 어렸을 때 인간화할 줄 알아야 하는데 우리 여주는 10년동안 안 되서 흑표범 땅으로 버려집니다. 이건 진짜 사랑이 넘치는 웹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