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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현재 KBO는 로봇심판이 판정을 내리잖아요.
그러다보니 과거 프레이밍이라는 기술이 의미가 없어졌는데 앞으로 포수에게 프레이밍은 의미없는 기술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KBO리그에서는 ABS 도입으로 인해 프레이밍은 전혀 소용이 없는 기술입니다.
그러나 스크라이크볼 판정을 자동으로 하는 나라는 아직은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국제대회를 위해서나 타리그 진출을 목표로 하는 선수라면 아직까지는 필요한 기술이긴 하죠. (물론 포수가 해외진출 할리는 없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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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앞으로 프레이밍은 필요없다고 보면 됩니다. 이유는 프로그램이 볼과 스트라이크를 판별하기에 프레이밍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