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나오니까 연금이라고 하는 것이죠.
평생 나오지 않으면 포상금이나 다른 말을 쓰는 거죠.
사망하거나 국적을 바꾸기 전까지는 나옵니다.
물론 범죄행위나 스포츠의 불공정행위에 연루될 경우 박탈에 대한 규정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간혹 다른 나라로 귀화를 하는 선수들은 일시불 신청을 하죠.
또한 아시안게임의 경우는 연금 점수가 적어서 다른 대회에서도 연금점수를 더 획득해야만 대상이 됩니다.
최소 20점 이상부터 연금 대상이 되는데 아시안게임의 금메달에는 연금점수가 10점이 걸려 있을 뿐입니다.
연금의 정식명칭은 경기력향상연구연금이며 그 금액은 점수별로 다음과 같습니다.
20점 : 30만원
30점 : 45만원
40점 : 52만 5천원
50점 : 60만원
60점 : 67만 5천원
70점 : 75만원
80점 : 82만 5천원
90점 : 90만원
100점 : 97만 5천원
110점 : 100만원 (상한)
단 올림픽 금메달의 경우는 연금점수는 90점을 부여하지만 연금은 최대인 100만원을 지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