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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음천쌍인112

내음천쌍인112

여러분들은 사장님 말을 절대적으로 복종하시는지요?

저는 37살 남성입니다

저는 가끔 사장님이나 상관의 불합리한 말이나 명령에 입바른 소리를 잘하는 편입니다

제가 이상한것인지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포근한가젤17

    포근한가젤17

    사장님 말을절대적으로 들어야지만 업무 이외에는 내의견을 적극반영할수 있도록 내목소리를 내어야합니다.회사업 우에대한것은 사장님 말씀을 잘듣고 일은 잘해야합니댜그러나 업무이외에는 내목소리를 내어야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는 불합리한 말을 한두번 참고 계속 그러면 신고하거나 퇴사를 하는 편이에요

    질문자님 정말 비위가 강하시네요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내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걸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 들이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것 같습니다.

    사장이라면 당연히 나 보다는 멀리 높게

    보시는분이라고 생각히며 내가 맞다고

    자신 하는것도 실제 사장님 자리에사

    생각하면 아닐수도 있다는것 입니다.

    상대방을 설득 시키고 결과를 만드는게

    중요한데 결과가 바뀌지 않는 입바른

    소리는 청개구리로만 보일수도 있을것

    입니다.

    가끔 물려날때는 물려 나시고 또 가끔은

    불합리한 부분에 대응을 하는 조직을

    위한 건강한 인재로 신뢰 받기를 바랍니다.

  • 이런 상황이라면 직장 생활 호불호로 나누위지는데. 보통 장단점이 있지요. 사장님에게 올바른 직언으로 또 직장내 입지를 굳히는 경위도 있지요

  • 지금이 이조시대도 아니고 절대복종이란 없습니다 사장님이 존경받을 만한분이면 그만한 가치를 가지고 존경하고 존중하면서 지금시대에는 사장도 직원도 서로 맞춰 가는것 아닌가요

  • 저는 현직 공무원입니다.

    조직자체가 꼰대문화에 군대문화죠.

    불합리한 상관의 명령.

    저는 따르지 않습니다.

    작은것이 나중에 큰것이 됩니다.

    적당히 거부하세요.

    시키는데로 다 하면 쉽게 봅니다.

    할땐하고 따질땐 따지십시요

  • 회사 분위기에 따라, 본인의 성격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해야할 말은 어느정도는 하고 살아야 하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은 내가 동의하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러이러한 이유로 동의하지 않고 따를 수 없다‘ 이 정도로요.

  • 아니오. 저도. 그럽니다

    일을 잘해야 가능한 일입니다

    일못하면. 바로. 잘립니다

    일은 제대로. 확실히. 해주고. 대들어도

    상관없읍니다

  • 개인회사에 다닐때, 사장의 권위는 대단합니다. 사장은 자기 하고 싶은대로 지시하고 생각대로 말합니다. 직원들은 여기에 대고 무조건 복종하는 사람도 있고, 솔직하게 반발하는 직원도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의 사장들은 누구 말을 들을까요? 아부하고 칭찬하는 직원들을 더 가까이 하려합니다. 그 사람은 자기회사에 이익의 극대화를 가져오리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 회사에 오랫동안 근무하려면 사장의 지시가 법리나 통념상 부당하더래도, 즉각 반발하는것을 자제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장님 이나 경영진의 불합리 한 말이나 지시에 대해 입바른 소리 하시는 거 받아 들이는 입장이 어떤지에 따라 판가름 난다고 생각 합니다. 충신 이여서 나를 깨우쳐 준다고 생각하연 옳은 경영진이나 사장 지시에 불합리 하다고 대든다고 받아 들이면 회사는 좋지 못 한 방향으로 간다고 생각 합니다. 저도 아니라고 생각 하면 제 의견을 그대로 얘기 합니다. 그래도 제차 지시하면 어쩔 수 없이 받아 들이고 업무 처리 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사장님이나 상관의 불합리한 말이나 명령에 절대 적으로 복종하게 되면 사장님과 상관이 좋아 할겁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건 아니다 싶으시면 이건 아니다 라고 조심스레 말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잘못 말을 해서 사장님이나 상관의 눈밖에 나게 되면 회사 생활이 힘들어 질수도 있습니다. 그 상황에 맞게 대처를 잘 하시는것도 중요 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회사 사장 같은 경우는 자기 말에 무조건 내라고 대답하는 경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꼭 그렇게 네라고 대답할 필요까지는 없고 일단 네라고 대답을 한 후에 아닌 건 아니라고 이유를 정확하게 얘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사장님 지시대로 이렇게 해 보았는데 이건 아닌 거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요

  • 절대적이라기 보다 사장님상황을 잘파악

    안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정정을 해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인 네라는 답변은 본인

    만 더힘들게 할뿐입니다 사회생활을하다보면

    아부를 해야할때도있지만 본인이 기준이 있어야

    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 아니오! 절대적 복종은 아닌것 같아요!

    저도 잘못된 업무지시에 관해서 말을 하는 주의인데, 잘못된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방향성을 잘못잡으면 배가 산으로 가버리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 바로 잡아주는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잘하시고 계십니다.

  • 일단 그러면 본인만 피곤할겁니다.

    나는 괜찮아 라고 스스로 자기최면을 거실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 안좋게 보고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되도록이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날 돈 주는 사람한테 꼬박 꼬박 반박을 하면

    진급도 안될거고 퇴사를 하게 된다면

    아쉬워 하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지 않을까 싶고요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사장님 말을 잘 듣는게 계속 일을 할 때는 유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말을 안 듣게 되면 부당하게 일을 시킬 수도 있고 월급을 안 올려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저 같으면 어찌 그러면 사장님 말을 들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사장님이나 윗 사람한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다는 용기는 대단하다고 하고 싶긴해요.

    근데 그러다가 미움털 받아서 뭔가 손해볼 수 있는 것 같아서 조심 스럽기는 하지요

  •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사장님 말을 절대적으로 복종하는지 궁금하신가봐요

    저는 정말 아닌거에는 말을 합니다

    그래야 사장도 다음부터는 그런 불합리한 일을 안시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