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상사와 대화를 하는 경우 중간중간 "예"라고 해 주는게 좋은건가요?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상사와 대화를 하는 경우가 반드시 발생합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상사가 말을 할 때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이 있고 중간중간 예 하면서 추임새를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 라고 말을 해 주는게 상사와 대화에 더 좋은 자세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상사의 대답에 의한 경청을 하는 것은 여러 가지 태도가 있을 수 있겠으나 저 같은 경우는 중간에 예예하는 경우도 꽤 많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끝까지 경청해서 마지막에 예하는 사람도 있고 사람 상사의 스타일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 네 어느정도 제스쳐를 줘야지 이사람이 내말을 듣고있구나라고 생각하거든요 아무 반응도없으면 안듣고있다고 생각할수도있어요..

  • 상사와 이야기 할 때는 그냥 가만히 듣고 있는 것 보다는

    내가 말을 잘 듣고있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 중간중간 대답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안그러면 상대방이 이야기를 듣고있다고 생각을 안해서 기분나쁘다고

    생각할수있습니다.

  • 네, 상사와 대화할 때는 끝까지 경청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고,

    추임새를 넣는 것도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고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너무 과하거나 인위적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적당히 하는 게 좋습니다,

    상사의 말을 잘 듣고 공감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게 신뢰를 쌓는 데 가장 효과적이고,

    결국은 서로의 이해와 존중이 가장 중요한 대화의 기본입니다, 이렇게 하면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마음은 없지만 반응을 보여주는게 예의를 갖춘거로 보는거지요. 반응없음 무시받는기분이 들기에 조직에서는 반응이 중요한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통화할때도 그렇고요

    중간중간 나는 니말을 잘 듣고 있다

    라는 표현의 일종입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회시 상사와 대화에 경우 대화의 맥을 끊거나 거슬리는 단계에서는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얘기를 잘 들으시고 정말 필요한 순간에 예라고 한번씩 넣어주시면 좋은 대화가 될 수 있을꺼 같습니다

  • 회사 상사와대화를 하는중에 중간에 예하고 추임새를

    넣는것은 상대방의 말에

    집중하는 뜻으로 받아

    들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예 라고 생각 듭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상사와 대화를 하는중 이고

    상사가 애기를 하고 있는중 이라면

    중간 중간에 대화에 방해가 안되는

    범위에서 예 라고 응답을 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상대방이 느낄때 말에 집중을 하고

    있다고 느끼도록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