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그 사람 생활자체가 부정적인 사람입니다. 자기가 아니면 이 세상 모든 것이 불합리하고 잘못되고 비판 투성이일 것입니다. 이것은 어려서 부터 자라나온 가정환경, 사회화과정 등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려면, 정신을 개조해야하는데, 그게 쉽지는 않습니다. 자존감이 낮아서가 아닌것 같습니다. 자존감이 낮다보니 모든것이 힘들고 두려웁게 느껴지고 불가능하고 부정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성격적 요인과 낮은 자존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낮은 자존감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방어적으로 반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원래 성격이 부정적이라면 자존감이 올라가도 완전히 바뀌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긍정적인 경험과 자존감 향상이 부정적인 사고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가능성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