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모든걸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그 부정적인걸 이렇게 한번 해보라고 말하면 자기를 공격한다고 생각하고

반박하고 욕하고 이런 인간은 과연 그냥 원래 성격이 그런걸까요 아니면 자존감이 낮아져서 그런걸까요?

자존감이 많이 올라가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이런게 많이 사라지게 되는거라고 봐야될지 아니면

자존감이 올라가도 원래 성격이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걸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그 사람 생활자체가 부정적인 사람입니다. 자기가 아니면 이 세상 모든 것이 불합리하고 잘못되고 비판 투성이일 것입니다. 이것은 어려서 부터 자라나온 가정환경, 사회화과정 등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려면, 정신을 개조해야하는데, 그게 쉽지는 않습니다. 자존감이 낮아서가 아닌것 같습니다. 자존감이 낮다보니 모든것이 힘들고 두려웁게 느껴지고 불가능하고 부정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 작성자님이 말씀하신거 처럼 자존감이 큰 영향를 미칩니다. 자존감이 낮을수록 자신을 방어하려 드는거죠. 또한 과거의 경험도 상대방으로 하여금 방어기재를 가지게 합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자존감이 낮은것 같아요.

    자격지심의 표현인것 같아요.

    비판적이고 그래야만 자신이 잘나 보인다고 착각을 하는거죠.

  •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성격적 요인과 낮은 자존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낮은 자존감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방어적으로 반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원래 성격이 부정적이라면 자존감이 올라가도 완전히 바뀌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긍정적인 경험과 자존감 향상이 부정적인 사고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가능성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