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끼의 털 색깔은 정해져있나요?

산토끼를 간혹 보곤 하는데요.

그때는 계절이 여름 가을 이때라서 그런지 털 색깔이 회색이었거든요.

그런데 겨울에는 흰색 산토끼를 또 봤던것 같은데요.

산토끼는 털갈이할때나 계절이 바뀔때마다 털 색깔이 바뀌나요?

아니면 고정된 털 색깔을 가지고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멧토끼 또는 산토끼(Lepus coreanus)는 한국고유종 토끼의 한 종이다. 일반적으로 집토끼보다는 커서, 몸무게가 4.5kg에 이른다. 털은 두텁고 부드럽지만 거친 종도 있다. 털빛은 갈색·담갈색·회색·흰색 등으로 다양하며, 줄무늬가 있는 종도 있고, 어떤 종은 겨울에는 흰 털로 여름에는 갈색 털로 털갈이를 한다. 여름털은 짧으면서 거칠다. 주로 저녁에 활동하며, 식물을 먹고 산다. 팔꿈치에서 팔목까지의 길이는 무릎에서 발뒤꿈치까지의 길이의 4분의 3 정도로 앉았을 때의 몸통은 앞으로 경사진다. 구멍을 파지 않고 새끼를 땅에 낳는다. 새끼는 털이 있고 눈을 떴으며 곧 걸어다닐 수 있다. 천적은 대형맹금류, 육식동물이다.

    • 안녕하세요.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입니다.


      바뀌진 않고오 보통 타고난 샥을 가지고 평생 살아갑니다 샥이다른 토끼를 보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