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 기숙사 생활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안녕하세요 이 글을 본다면 구체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는 전에 다니던 중학교에서 철없고 아무 생각없이 사고를 쳐서 강제전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제가 잘한 짓 당연히 없고 항상 자책하며 살다가 학교 배정이 나와서 전학을 오늘 갔습니다.
하지만 몇몇 애들은 소문때문에 알게되었는지 제 앞에 와서 대놓고 말을 한다던가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첫날인데도 불구하고 힘들어서 조퇴를 하고 엄마 차를 타자마자 엄마는 화만 내시더라구요..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고 엄마가 대화좀 하자고 카페에 갔습니다.
가서 아빠와 전화를 했는데 제가 타지역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중학교를 보내라고 하며 신경 안쓸거라고 엄마가 그러는데 도저히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힘듭니다 제발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