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시대 2차 왕자의 난에서 이방간의 반란 규모는 얼마나 되었나요?
박포의 난이라고도 하는데 용의 눈물이라는 드라마에서는 이방간이 도성 안에서 무려 천 명의 군사를 동원한 것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드라마 내에서 정종을 실존인물보다 너무 유약하게 묘사하는 등 실제 역사하고는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애초에 조선이 행정으로는 철처한데 아무리 사병이 허용되었다고 해도 천명씩 도성 안에서 다른 사람들(경쟁 왕자들)의 눈에 들지 않고 동원했다는 것이 좀 믿기 어렵네요. 실제 역사에서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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