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방법입니다.
제가 커터칼이나 과도에 베였을경우 순간 꽉잡고 피도안나게 1시간정도를 잡고있었어요.
물론 잡으면서 병원은 갔었구요.
상황에 따라 세균감염위험성으로 소독은 해야겠지만.
주방에서 다친경우는 1시간 정도.. 다른손으로 꽉지혈만 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럴경우 병원에 갔더니. 이미 살이 붙어서 집지 않아도 될정도로 붙어있더군요. 괜히 밴드바르거나 하면 통풍이 안되서. 목용탕물에 살이 불어나듯 붙지가 않고 점점더 벌어지더군요..
1시간 꽉잡고 지혈!!.. 이게 키포인트입니다.
이후에 밴드바르세요..
많은 도음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