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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찬란한개발자
3살연상이고 지금 수능러라 바쁜걸 알겠는데도 신경안써줘서 속상해요 그냥 저혼자 짝사랑인거겠죠? 근데 보고싶은걸 어캐요ㅠ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일단 3살 차이에 수능을 보시는 것이면 상대가 고3일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고 3 이라는 시간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으로 보이고
이런 경우 기다리셔야 할 것입니다.
응원하기
공손한거북이
지금은 그냥 기다려야 할 때입니다.
상대방이 고3인 것 같은데 현재는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시점 중 하나입니다.
짝사랑을 계속할지 말지는 시험이 끝나고 난 뒤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대체로완벽그자체인배
흠 .. 아직은 조금 기다려야 할거 같네요 ㅎㅎ
타이밍은 중요 합니다 지금은 조금 응원을 하며 시간을 보내시구 추후를 노려보세용 ! !
행복해져라얍
서로 나이 차이가 있어서 입잔이 좀 다른 것 같네요. 신경을 아써줘서 서운할 수는 있지만 지금 배려해줘야하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안챙겨줘서 서운하시다면 그만해야할 상황인 것 같아요.
국내최고지식커뮤니티아하
공부하느라 바쁜 사람 마음 얻기가 참 쉽지가 않지요. 수능이라는게 인생에서 워낙 큰일이라 그친구도 지금은 주변 돌아볼 겨를이 아예 없을겁니다. 혼자 마음졸이며 속상해하기보다는 일단은 그 친구가 시험 끝날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주는게 차라리 나을수도있어요. 지금 당장 승부를 보려하기보다는 조금 마음을 비우고 멀리서 응원하는정도의 마음만 가지면서 본인 할일하다보면 나중에 기회가 또 올것입니다.
끝까지웅장한참새
좋아하면 그것도 감수해야죠 내 욕심으로만 보고싶다고 연락하고 만나자고 하면 그건 그 사람을 위한게 아니라 본인을 위한거니 참아보는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