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졸 재직자전형 vs.한국방송통신대 객관적으로 인식이나 둘중 어떤게 사회적으로 더 인정해주나요?
29세 여자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바로 취업활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대학진학은 못했고 여기 생리를 잘모르는데요. 대학교 졸업하고 싶은 마음과 앞으로 먹고사는데 있어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성화고를 졸업해서 고졸재직자전형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서요.
궁금한것은 고졸재직자전형과 일반대 학벌 비교했을때 당연히 일반대 학벌이 우세한것은 알고있는데요.
고졸재직자전형으로 대학 가서 졸업하는것과 방송통신대학 졸업하는걸 비교하면 학벌이나 학력쪽으로 어떤가요? 둘중 더 나은게 있는지 아니면 둘다 비슷할까요?
고졸재직자 전형은 알아보니까
동국대 -사회복지학과
명지대 - 사회복지학과 (명지대는 평생교육원 쪽이더라구요)
한국방송통신대 - 사회복지학
마음같아서는 일반대 졸업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나이도 그렇고해서...
한국통신대가 그래도 일반대(?)로 알고 있는데 여기가 나을까요. 동국대 사회복지학(고졸재직자전형)과는 어떤곳인지 모르겠는데.. 어느쪽이 사회적으로 인식이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