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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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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관들은 본인들이 고문관이라는걸 알까요?

신입이 들어온지 몇달이 됐는데 아직도 어리버리 하드라구요.

뭐 저랑 같이 일하느건 아니지만

하는 행동이 고문관이드라구요.

잘못하면 의욕이라도 잇어야 하느데 그런것도 안보이고

회사가 안맞으면 보통 금방 퇴사하던데. . . .

고문관들은 본인들이 고문관이라는걸 알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문관 들은 자기자신을 잘모르지요

    자기가 하는 일이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어며 남이 잘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어니 쉽게 고쳐지지 않지요.

    자기가 생각할때 자기행동이 맞으니까요.

    고문관은 자기 스스로 생각이 바뀌어야 고쳐 지지요.

  • 주변에서 누군가 말해주지 않으면 절대 알지 못합니다. 자기가 느끼기에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걸요?

    고쳐야할 부분이 있으면 이야기를 해주세요. 퇴사는 알아서 할문제인데 있을동안에는 고문관으로 인해 피해는 안입어야 하잖아요

  • 자신은 고문관인것을 옆에서 표현 안해주면 잘 모를수도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고문관이 있는데 효율적인 방법을 알려줘도 절대로 그 방법대로 안하고 자기 주관만 맞다고 생각해서 일하더라구요! 좋은 조언도 절대 듣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인생 혼자 살아야한느데 같이 어우러져 일하는건 좀 힘듭니다.

  • 일명, 고문관이라는 사람들은 대체로 자기중심적 또는 자가당착이 많은 것 같아요.

    직장 동료들이 옆에서 많이 도와 주시면, 좀더 빨리 제자리를 찾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고문관들은 본인들이 고문관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이 평범하거나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문제를 깨닫기 어렵습니다~

  • 항시 어디가나 그런분들이 계시지만

    그중 대부분은 본인이 고문관인지 몰르더라고요

    그냥 왜? 라는 반문만 있지 전혀 모르는듯 해요

    아시는분들은 그만큼 고치거나 자진해서 빠지기는 하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당연히 고문관 이런 사람들도 사람입니다 본인이 일을 못 하는지 알고 있고 어디 가서나 똑같이 일을 못 하는지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같으면 그냥 포기하고 크게 뭐라고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처음에는 잘모르다가 나중에 서서히 인지하기 시작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스스로 몰래 노력하고는 있지만 잘되지 않는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