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나 케이뱅크 파킹통장, 귀찮게 매일 들어가서 '오늘 이자 받기' 누르는 게 한 달 치 몰아서 받는 것보다 복리 혜택이 크나요?

인터넷 은행 계좌에 비상금을 넣어두면 이자가 매일 쌓입니다. 앱에 들어가서 '이자 받기' 버튼을 누르면 원금에 합쳐지는데요. 짠테크 고수들은 매일매일 클릭해서 이자를 원금에 더해놔야, 다음 날 '원금+어제 이자'에 대한 이자가 또 붙는 일복리 마법이 생겨서 한 달에 수백 원이라도 더 번다고 하더라고요. 이 미세한 차이가 1년 치면 진짜 금융적으로 유의미한 금액이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 복리의 힘이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치만 윈금 자체가 그리 크지 안ㅅ으면

    크게 눈으로 느낄만큼의 차이는 없어요

    근데 습관 을 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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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시드머니 자체가 많으면 복리효과가 있을거 같아요. 근데 저는 시드 적어도.. 그냥 매일 이자 받는 느낌이 좋아서 매일 들어가서 누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