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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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100만원 정도 빌려갔는데 갚으라고 하니까 안줘요. ㅠ ㅠ

친언니 한데 돈을 빌려줬는데 갚아달라고 하니 제가 주면 다 쓴다고 주지 않겠다고 해요. 어떡해 하면 받을지 고민되네요. 저는 망나니로 아는것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족 관계라도 돈 문제가 얽히면 속상하고 자존심이 상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언니는 돈을 빌린 입장이지만, 오히려 갚게 되면 다 쓰니까 너를 위해서 주지 않는 거다 라는 우월적 논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말로만 하면 계속 흐지부지 되기 때문에, 정확한 날짜를 답변 받으시고 계속 비슷한 답변만 한다면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서 언니에게 한마디 하는게 가장 빠른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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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족 간 금전 문제는 감정이 섞이기 쉬우므로 당장 강하게 요구하기보다 상환 일정과 금액을 구체적으로 정해 문서나 메시지로 합의하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 방법입니다.
    한 번에 받기 어렵다면 월별 분할 상환으로 부담을 낮추고,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는 이후 추가 금전 거래를 중단하겠다는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족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갚지 않는 상황은 매우 속상하고 난처한 일이에요. 우선 감정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상황을 정리해 보세요. 상대방과 대화를 시도해 갚을 의사와 계획에 대해 명확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거부하거나 대화가 어려우면 차용증이나 문자, 카카오톡 등 증거가 있다면 확보하시고, 법적 절차를 검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친언니가 그러신다구요? 백만원이 급해 빌린 분이 너무 하시네요 그런마인드면 다음에도 또 빌리시고 안 갚을 것 같아요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금방해결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돈을 빌려간 사람이 할 소리는 아닌거 같습니다.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말이 안되는 핑계로 상환을 하지 않는 상황인거 같은데요.

    우선 직접적인 대화보다는 메신저 등으로 증거를 남겨야 합니다.

    100만원을 언제 빌려주면서 언제 갚기로 하였는데 왜 갚지 않고 있냐, 상대방이 갚지않는 이유와 거절 등 언제까지 상환하겠다는 기록을 전부 남겨야 합니다.

    가족이면서 소액이기 때문에 법적문제를 만드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니 부모님의 도움을 빌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