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머리(시험잘치는 머리)가 아닌 사람도 있나요?

배운대로 풀었고 답은 맞았는데 설명이 꽝이라거나 전통적으로 배운대로 풀었는데 답이 틀렸다거나

아니면 수학문제의 경우 시간에 쫒겨 막 풀었는데 답이 4분의3인데 3분의 4라거나 등등

이렇게 수학 30점 받고 다니는 사람도 있으나 공부를 즐기고 열심히 잘하는 사람도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부도 타고나는것이 어느정도는 맞다고 봅니다 지식의 습득 및 학습을 함에 따라서 본인의 만족이 충족되는 경우가 있는 사람도 있을뿐더러 같은 시간에 같은 내용을 본다고 하더라도 사람마다의 습득력은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 공부머리가 없는 사람도 있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사람에게는 여러 종류가 있는 법입니다.

    어떤 분은 공부머리가 좋은 분이 있고 그렇지 못한 분도 분명 있습니다.

    그렇기에 공부머리가 아닌 사람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