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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중증장애인증 있는 남자친구 신검 관련 우편 왔어요

남자친구가 어렸을 때 장애가 있었어서 중증 판정을 받고 공익근무를 할 예정이었어요.

작년 초(20살)에 병무청에서 전화가 와서 신검 받을 필요 없이 공익근무하게 될거라고 구두로 전달받았대요.

하지만 병무청 앱에서는 검사대상자로 떴었고, 당시는 바쁘기도 하고 병무청 앱 내 오류가 심해 민원신청을 못한 채 올해 초(21살)까지 방치를 해뒀더니 병무지청에서 대면우편으로 왔다갔다네요. 내용은 모르겠는데 군대 가야 하는 거냐고 걱정이 커보여요.

현재는 수술하고 회복이 많이 되어서 약간의 불편함은 있는데 완화가 꽤 되었거든요. 그래서 신검을 지금 받게 되면 애매하게 현역으로 걸칠 수도 있을 것 같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바오동동

    동바오동동

    질문자님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병무청에 민원을 넣어서 알아보셔도 돼고 군대에 들어가서 여러가지 남자친구분의 병으로 인해 군생활 못 하겠다고 한다면 집으로 보내고 다시한번 검사도 합니다 그래서 공익이나 면제도 가능하구요

  • 구두면 애매하네요

    병무청에서 검사하면서 말을 하면 되실듯해요

    신체검사로 보면 되고요 그리고 병원기록 내시면 되실듯해요

    현역으로는 안가실것 같습니다

  • 구두 안내만으로 병역 처분이 확정되지는 않으며 최종 판단은 반드시 신체검사 결과로 결정됩니다.

    중증장애인증 이력이 있으면 현재 상태가 호전됐더라도 의무기록 장애 기록을 함께 제출해 종합 판정받게 됩니다.

    우편을 받는 이상 병무지청에 즉시 문의 민원 접수해 상황을 설명하고 검사전 자료 준비를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