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아예 안힘들다기보다는 조금 스트레스를 덜 느끼는 성격이라던지 현재의 상황과 환경등에 만족하고있다던지의 이유 등으로 상대적으로 덜 힘든 사람들은 있을것같으나 그렇게 안힘들게 살다가도 살다보면 힘든일이 찾아오기마련이고 누구나 개개인의 힘듬과 고민등이 존재하는법이기에 사는게 안힘든사람은 매우 극소수일것으로 예상되고 대부분은 힘들것같습니다 저도 힘듭니다
사는 게 힘들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화목한 가정, 좋은 인간관계, 안정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삶의 고통을 덜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삶에는 보이지 않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행복과 고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중요한 건 서로의 고통을 이해하고 공감하려는 노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변에 일찍 죽은 친구를 보면 많은 욕심이나 또는 압박감 때문에 가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뢰보다 아니면 지대를 먼저 너무 높게 잡았기 때문이랄까요 또한 이성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하게 어릴 때부터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실패를 하더라도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능력을 갖추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신용불량서도 돼 봤는데 그냥 살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