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비거주자여도 국내 증권사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거주자의 경우 국내 증권사에서 계좌 개설 시 추가 서류(예: 외국인등록증, 거주 증명서 등)를 요구하고, 해외 거주로 인한 인증 절차가 복잡하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국내 주식에 투자하려면 국내 증권사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해외에 특화된 글로벌 증권사는 전 세계 다양한 시장에 접근이 용이하며, 해외 주식 거래 지원, 환전 편의, 글로벌 고객 서비스 등이 강점입니다. 반면, 국내 증권사는 국내 주식 거래에 특화되어 있고, 세금 신고, 배당금 지급, 국내 공모주 청약 등의 현지 서비스를 원활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