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격이 저렴해 진다고 해서 영화관의 인원이 늘지 않습니다. 우선 영화관 자체가 저럼한 것으로 사람이 가지 않는 게 아닙니다. OTT에 밀려서 가지 않는 것이고 한국에 연인들은 여전히 영화관을 많이 갑니다. 한국은 크게 놀 것이 없는 국가라서 어쩔 수 없죠.
그래서 영화관의 가격이 내린다고 해서 사람이 많아지는 것은 일시적으로 조금 생기는 것이고 장기적으로 지속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또 마진과 경영을 생각해 보면 영화관에서 가격을 내리면 오히려 더 장기적으로 유지가 어렵기 때문에 그리 좋은 방법도 아닙니다.
그래서 영화 가격이 계속 오르는 것입니다. 영화 자체가 프리미엄이 된다면 오히려 더 큰 수익이 되기 때문이죠. 이런 점을 기억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