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동 사태로 인해 기름값 영향으로 정부에서 차량 5부제 35년 만에 부활시켜 시행하는데 우선 공공기관부터 시작하며 일반 시민들은 생계 생각해서 시행하지 않고 장소도 서울특별시 시내만 적용하기 때문에 금요일 지방에서 서울 올라가는데 차량 이용해도 문제 없습니다. 단지 질문자님 공공기관 근무하고 5부제 시행에 해당한다면 지방에서 서울 외곽까지만 차량으로 이동하고 이후 지하철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공공 부문은 의무적으로 참여하고 민간은 자율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하기에 질문자님은 운전을 하셔도 됩니다. 다만 더 상황이 심각해지면 의무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앞서 정부는 1970년대 석유 파동 때 구급차, 취재차, 외국인차를 제외한 8기통 이상 고급 승용차 운행과 공휴일 승용차 운행을 전면 금지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우선은 공공부문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공공부문은 무조건 필수적으로 5부제를 운영합니다. 하지만 민간은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공표했습니다. 나중에 민간에도 의무적으로 시행할 확률이 높습니다.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국가적 원유 수급에 있어 재난 상황이기에 같이 발 맞추어 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때문에 호르무즈해협이 봉쇄되어 있는 상황으로, 원유를 철저하게 관리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인 이상 같이 정부의 정책을 따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