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다니시는데 같이 다니는 언니가 아무 이유 없이 화를 내고 성질을 내고 까탈스럽게 군다면 저라도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고 싶을 겁니다. 일단 그 언니 분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밥을 드시던 술을 드시던 하면서 이야기를 해보시고 정 말이 통하지 않는다면 그때 회사를 옮기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언니분이 동생분을 싫어 하는 이유가 먼지 일단 두분이서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회사 생활에서 일도 중요하지만 사람관계가 좋지 못하면 회사 생활 하는게 힘들고 스트레스만 쌓일수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 대화를 해보시고 좋게 좋게 풀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