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옮기는게. 낳은지??????

저보다. 먼저. 들어간언니가. 있는데. 같이. 일하게. 되면.

성질은. 내요. 내가. 올리지도. 않아다고. 해도. 안믿고. 성질을. 내니. 힘들어여. 좋게. 좋게. 말하면되는데. 성질은. 내니 힘드어여. 다른땐. 괜안은데. 아무. 일. 없이. 성질. 내니. 힘들어서. 회사를. 옮겨야. 될지. 고민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내가 배울 사람이 없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존중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하루라도 빠르게 나오시는게 맞습니다.

    괜히 버티고 버텼다가 나도 모르게 그런 사람으로 변해있을 가능성이 꽤 크기도 하구요.

    어차피 회사 나오면 더이상 볼 사람들도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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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우선 이런 경우 회사를 옮기시게 되면

    옮기신 회사에서 또 다른 그 언니 같은 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즉, 사람이 싫어서 이직하면

    그 곳에서도 비슷한 사람이 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 회사를 다니시는데 같이 다니는 언니가 아무 이유 없이 화를 내고 성질을 내고 까탈스럽게 군다면 저라도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고 싶을 겁니다. 일단 그 언니 분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밥을 드시던 술을 드시던 하면서 이야기를 해보시고 정 말이 통하지 않는다면 그때 회사를 옮기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언니분이 동생분을 싫어 하는 이유가 먼지 일단 두분이서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회사 생활에서 일도 중요하지만 사람관계가 좋지 못하면 회사 생활 하는게 힘들고 스트레스만 쌓일수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 대화를 해보시고 좋게 좋게 풀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