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자는게 몸에좋잖아용 그래서요근래굉장히자주 많이자줬는데 몸이 뭔가 더 찌뿌둥해요 어느정도까지 자는게 괜찮나요?

잠을자는게 몸에좋잖아용 그래서요근래굉장히자주 많이자줬는데 몸이 뭔가 더 찌뿌둥해요 어느정도까지 자는게 괜찮나요? 제곧내입니당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잠을 푹 자는 것이 건강에 좋지만 평소보다 너무 많이 자게 되면 오히려 몸이 더 무겁고 찌뿌둥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우리 몸은 일정한 자고 일어나는 생체 리듬이 있는데 잠을 과하게 자면 이 리듬이 깨지면서 뇌가 멍해지는 수면 관성 이라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죠. 보통 성인을 기준으로 가장 적당한 수면 시간은 하루에 7~8시간 정도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단순히 오래 자는 것보다는 짧게 자더라도 깊게 자는 숙면의 질이 훨씬 중요한데 너무 오래 누워 있으면 오히려 근육이 경직되어 몸이 더 아플 수도 있어요. 그래서 무작정 많이 자기보다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서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워주는 것이 컨디션 회복에 훨씬 좋을 거에요. 만약 주말에 잠을 보충하고 싶으시다면 평소보다 1~2시간 정도만 더 자는 것이 생체 리듬을 해치지 않는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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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되

    8~9시간 정도로 맞추면 좋고요.

    낮잠은 길게 자지 않게 20~30분 정도 자는 것을 추천합니다.

  • 잠을 자는게 몸에 좋은 것은 맞지만 그게 너무 과해져도 오히려 몸이 더 피곤하게 느낄수도 있습니다.

    오래동안 누워있다보면 자세에 따라서 몸이 불편함을 느끼고 수면환경이 좋지 않아도

    오래 잠을 잤을때 불편함이 발생할수 있으니 수면환경에 대한 조정이 필요하고

    수면시간은 길어도 10시간 정도 자시는게 좋습니다.

  • 잠을 너무 많이 자면 오히려 혈액 순환이 느려지고 근육이 경직되어 몸이 찌뿌둥하거나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적정 수면 시간인 7~8시간을 지키고 낮 동안 신체 활동을 적절히 병행한다면 훨씬 개운한 컨디션을 회복하실 수 있습니다.

  • 우리 말에 과유불급 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죠. 지나친 것은 부족한 것과 같다라는 의미지요.

    음식도 많이 먹으면 탈이 나고 욕심도 많이 부리면 화가 미칩니다.

    잠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자면 머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눈도 안픈 것 같아요.

    하루 수면 7~8 시간이 적정 수면 시간이라고 합니다.

    의사선생님들이 8시간은 자야 우리 몸이 피로도 풀리고 항체도 유지한다고 합니다.

    건강하려고 푹 주무셨는데 오히려 몸이 피곤해서 불편하셨겠어요.

    앞으로는 적정시간만 주무시면서 컨디션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 잠은 조금 자도 찌뿌둥하기 마련이지만 너무 많이 자도 찌뿌둥하기마련입니다. 너무 많이 누워있으면 척추가 마이 힘들다.. 수면시간을 7~9시간으로 조절하고 적절한 운동을 해주시면 몸이 상쾌ㅐㅐ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