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제법촉촉한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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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증권사 옮길지 고민중입니다.
이번에 키우는 고양이 병원비 마련해야하는데 현금이 부족해서 가지고있는 주식,펀드 다팔아서 곧 결제합니다.
은행은 국민은행이고 병원비 결제한뒤 좀 남을텐데 차라리 KB증권으로 갈아탈까 생각중입니다.
증권사와 은행 연동 계좌여서 증권앱에 돈 안넣어놔도되고 주식 배당이나 채권 이자도 은행계좌에 바로 들어오고 주식 사고 하면 가로 계좌에서 나가고.
쓰던 증권앱에 만기 몇년 남은 채권 남아있긴 해도 수수료내고 옮기면 되고. 고민입니다.
최근에 청약 적금도 들기 시작했고 대출금,이자 난입은 카카오뱅크로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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