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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긍정적인나비꽃

열심히 등산해 올라가놓고 힘들어서 못내려오는 사람들

열심히 등산해 올라가놓고 힘들다고 119에 전화를해서 업혀 내려오는 사람들은

무슨 심보인가요?

그래놓고 집갈때는 걸어서 가는게 말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포근한가젤17

    포근한가젤17

    열심히 등산해서 정상까지는 갔는대 체력이 고갈되어서 하산은 못하는거죠

    등산은 올라갈때보다 내려올때가 더 힘들어요

    체력이 바닥나서 하산하다가 넘어지거나 하면 다칠수도 있습니다

    정상까지는 갔는대 내려오지는 못하면 119불러야죠

    특별히 심보가 나빠서 119불러는거 아님니다

  • 자기가 등산을 하고 힘들다고 119를 부르는것은 정말 이기적인 사람인것 같습니다.

    물론 본인기준으로는 위급한 상황이라고 생각해서 부른것일수도 있겠지만

    겨우 등산을 하고나서 하산하는 정도로 119를 부르는것은 정말 몰상식한 사람인것 같네요.

  • 정확한 사연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답변을 하기 그렇지만 개인 이기주의가 강하고 무엇보다 자만심이 강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등산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본인 몸 상태나 체력을 안배하지 않고 무리해서 높은 산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느데 이렇게 등산을 하게 되면 반드시 위험을 초래하게 되고 이러한 행위는 결국 119 대원들만 고생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등산하고 멀쩡한데 119부르면 요금을부과해야 됩니다.오를힘은있고내려가기는 귀찮으니 부르는것도 어처구니없다고 생각합니다.

  • 체력이 다 되어서 더이성 못움직이거나 내려가는게 벅차서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말이 있듯이 내부 사정을 모르기에 함부로 말을 할수 없네요 그래도 119를 부를땐 조금더 생각해보고 브르면 좋겠네요

  • 등산하면서 체력이 빠지거나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구조신호를

    보내는경우가 있지만

    대부분 내려가기 귀찮아서 신고한다고합니다.

    인식의 변화가 필요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