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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등산해 올라가놓고 힘들어서 못내려오는 사람들
열심히 등산해 올라가놓고 힘들다고 119에 전화를해서 업혀 내려오는 사람들은
무슨 심보인가요?
그래놓고 집갈때는 걸어서 가는게 말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열심히 등산해서 정상까지는 갔는대 체력이 고갈되어서 하산은 못하는거죠
등산은 올라갈때보다 내려올때가 더 힘들어요
체력이 바닥나서 하산하다가 넘어지거나 하면 다칠수도 있습니다
정상까지는 갔는대 내려오지는 못하면 119불러야죠
특별히 심보가 나빠서 119불러는거 아님니다
자기가 등산을 하고 힘들다고 119를 부르는것은 정말 이기적인 사람인것 같습니다.
물론 본인기준으로는 위급한 상황이라고 생각해서 부른것일수도 있겠지만
겨우 등산을 하고나서 하산하는 정도로 119를 부르는것은 정말 몰상식한 사람인것 같네요.
정확한 사연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답변을 하기 그렇지만 개인 이기주의가 강하고 무엇보다 자만심이 강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등산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본인 몸 상태나 체력을 안배하지 않고 무리해서 높은 산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느데 이렇게 등산을 하게 되면 반드시 위험을 초래하게 되고 이러한 행위는 결국 119 대원들만 고생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등산하고 멀쩡한데 119부르면 요금을부과해야 됩니다.오를힘은있고내려가기는 귀찮으니 부르는것도 어처구니없다고 생각합니다.
체력이 다 되어서 더이성 못움직이거나 내려가는게 벅차서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말이 있듯이 내부 사정을 모르기에 함부로 말을 할수 없네요 그래도 119를 부를땐 조금더 생각해보고 브르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