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악어259입니다.
아이 훈육에 대해서 걱정이 많으시군요.
4살 아이는 아직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때리면 안돼'라고 지속석으로 알려주는게 중요할 거 같아요.
그리고 타임아웃이라는 기법을 활용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아동이 부모님을 때리는 행동을 했을 때
1회 경고후 동일 행동 시 아동을 그 장소에서 분리시켜 차분하게 반성할 시간을 제공하는 거에요
이때 장소는 안전하면서도 놀거리가 없는 지루한 장소이고 관찰가능한 장소여야 해요!
유의할점은 보통 1세에 1분으로 4세아동은 4분이하로 적용하셔야 해요.
#훈육타임아웃
관련 영상 첨부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성장과정 중에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에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꾸준히 지도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