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4000미터 고지까지 갔다니 대단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나쁘게 안봅니다
아이를 사랑하지 않고 과연 저런 행동이 가능할까요?
또 4000미터라는 설정을 해둔것은
철저하게 아이의 건강상태를 고려한 계획된 행위로 보여집니다
그녀가 위기시에 아이를 버리고 도망갈것처럼 보입니까?
아님 아이를 일찍부터 더 큰 세상을 보여주려는 것처럼 보입니까?
자식을 화초처럼 키우는게 더 나을까요?
그녀의 행위가 아이를 학대한다고 보십니까?
판단은 다를수 있겠지만
저는 그녀의 의지와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또 저 아이는 홋날에 멋지게 성장(돈이나 지위의 문제가 아니라)할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