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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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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이 춥다 표현에 뭐가 춥느냐고 말하는 것은 자신은 건강하다는 뜻인가요?

회사나 사회는 서로 배려와 이해심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회사 직원 중 유독 추위를 타는 경우 같은 날씨라도 춥다는 표현을 자주 하는데 옆에서 다른 직원이 오늘 같은 날 뭐가 춥냐는 식으로 말하는데 이는 본인은 건강하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감정 이해를 못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고 약간 상사라면 꼰대라고 생각됩니다. 사람마다 추위를 느끼는 것이 다르고 사람마다 현재 기온을 느끼는 것이 다르죠 근데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뭐가 춥냐는 것은 공감 능력, 이해도가 모두 부족하다고 봅니다.

  • 제가 볼때는 배려심이 별로 없는 직장 동료같습니다.

    사람들은 체질상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 추위를 적게 타는 사람 여러가지 체질이 있습니다.

    자기가 덜춥다고 추위에 떨고 있는 동료에게 그리 말하면 안되겠지요.

    그리고 취위를 많이타면 더위는 안타지요

    반대로 추위를 안타는 사람은 더위를 많이 타지요,

    여름철에 반대로 더위를 많이타는데 뭐가 더워하면 말하면 기분이 안좋겠지요.

    그래서 사람은 살아가는데 서로 배려심이 있어야 됩니다.

  • 그냥 날씨가 본인이 느끼기에 춥지 않아서 그렇게 표현한 것이 아닌 듯 싶습니다, 날씨 얘기에 그렇게 깊게 생각을 안하고 자연스럽게 그냥 느끼는 대로 말하는 것이니까요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